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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무한동력 해체되나…아이돌 불화 '몰입↑'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무한동력/뉴스링크21 제공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그룹 무한동력은 결국 해체될까?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최정상 아이돌 그룹 무한동력은 멤버 간 불화로 몸싸움까지 벌였다. 해체가 코 앞인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시청자는 '해체를 막아달라'며 반응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내겐…' 3회에서 시우(엘)와 강래헌(호야)은 난투극을 벌였다. 실제 그룹 인피니트에서 활동 중인 엘과 호야는 리얼한 싸움 연기를 해 시청자를 혼란에 빠트렸다. '내겐…'은 가요계의 실상과 근접한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특히 무한동력의 리더 강래헌이 인기 서열 1위 시우를 따돌리는 모습은 해체와 멤버 교체 소식이 들려오는 현실과 겹쳐 몰입을 높이고 있다.

시청자는 '드라마에서 제대로 된 스타아이돌 그룹을 만나고 싶었는데 이렇게 해체되면 안된다' '무한동력의 멋진 무대를 못 보는 것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워하고 있다.

'내겐…'의 무한동력이 시청자의 바람대로 새로운 국면을 맞아 팀을 유지할 지를 지켜보는 게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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