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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지우고 싶은 과거 공개…골드미스의 비애?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SBS 제공



SBS '달콤한 나의 도시' 29세 변호사 오수진이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연애사를 공개한다.

오수진이 잊고 싶은 그 남자는 손이 예쁘고 폭탄주 비율도 기가 맞히게 맞췄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을 끊어 버리고 잠수를 탔다.

1일 '달콤한 나의 도시'에선 오수진을 일방적으로 차버린 그 남자가 오수진이 일하는 건물에 나타난 일화를 다룬다. 오수진은 회사를 옮겨 그 남자와 같은 건물에서 일하게 됐다. 오수진은 14층, 그 남자는 9층에서 근무한다.

오수진은 엘리베이터만 타면 가슴이 뛰고 긴장된다. 불편한 만남을 피하기 위해 14층까지 계단으로 다녀보기도 하지만 그 남자와 자꾸 마주쳤다.

오수진에 따르면 연애만큼 쉬운 게 없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연애는 어렵고 힘든 일이 됐다. 변호사가 되고 나서부터는 차이기만 한다.

고학력·전문직 골드미스는 신붓감으로 인기가 없는 걸까? 오수진의 솔직한 연애사가 1일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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