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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서

열흘간의 지식축제 '파주북소리 2014' 개막

2014 파주북소리 축제가 지난 3일 개막했다. 관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파주출판도시에서 책과 지식의 축제 '파주북소리 2014'가 개막했다.

지난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한 파주북소리 2014는 '책으로 소통하는 아시아'라는 주제를 내걸고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전시·공연·체험 등을 선보인다.

올해로 4회를 맞는 행사에선 국내·외 대표 문인과 저자·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열흘간 지식난장을 펼친다.

올해는 국내·외 대표 문인·저자들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인문학 강연' 섹션을 새롭게 마련하고 '관객참여 프로그램'과 다양한 '국제프로그램'을 강화했다.

4일에는 문화예술 기부로 행복을 나누는 행복 나눔 프로젝트 '트윙클 북레인'이 진행된다. 트윙클 북레인은 관객들의 사전 참여로 진행되는 야간 프리마켓과 책·우산전시, 문인들의 강연이 펼쳐지는 인문학 북 콘서트 등이 주요 프로그램이다.

6일에는 파주북어워드 2014가 개최된다. 파주북어워드는 아시아 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출판인 및 저자와 출판미술인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아시아출판문화상이다.

또한 9일에는 '영국문화원과 함께 하는 북콘서트'가 열리며 축제 막바지인 11일에는 피크닉콘서트가 진행된다.

한편 축제 기간 동안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1F 다목적홀에 전시되는 '7인 7색의 고서들'은 출판계 대표 장서가 7인의 개성과 취향이 드러나는 북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7명의 장서가들이 직접 전하는 연계강연을 전시공간에서 진행하는 등 대중과의 접점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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