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홍진영, 유라·홍종현…가상부부 수위 높아진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홍진영(위), 유라·홍종현/방송캡처



MBC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부부의 수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4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남궁민·홍진영 부부는 동생 부부에게 선물하기 위해 출산용품점을 찾았다.

이날 남궁민은 수유 브라를 처음 보고 신기해하며 이것저것 만져보다 한 번에 브라 버클을 푸는데 성공했다.

홍진영은 이 모습에 "뭘 이렇게 잘 풀러. 너무 잘 푸는거 아니냐"고 물어 남궁민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7일 방송에선 유라·홍종현 부부가 100일 기념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100일을 기념하며 선물을 교환하고 와인을 마셨다. 이후 마스크팩을 하고 침대에 누웠고 홍종현이 불을 꺼 유라의 당황한 표정이 역력하게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부끄러운 상황에 두 사람은 이불 뺏기 놀이를 하며 장난을 쳤다.

4일 유라·홍종현 부부는 첫 웨딩 촬영에 나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