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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기분좋은날' 방송 시간 변경…빅스·고우리, 이상형 인증샷?

SBS 주말극 '기분 좋은 날' 빅스(레오·혁·홍빈)·고우리/로고스필름 제공



그룹 빅스(VIXX)의 레오와 혁이 SBS 주말극 '기분 좋은 날' 고우리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레오와 혁은 4일 '기분 좋은 날' 43회에서 꽃미남 모델로 활동 중인 유지호(홍빈)와 함께 패션쇼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같은 그룹 멤버인 홍빈을 위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레오와 혁은 작품에서도 그룹 빅스로 등장한다.

서재우(이상우)의 회사가 연 F/W 아웃도어 패션쇼에서 모델 유지호가 나오기를 기다리던 지켜보던 한다인(고우리)은 레오와 혁이 등장하자 "빅스가 나왔다"고 환호한다. 이에 유지호는 빅스를 질투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촬영 현장에서 레오와 혁은 고우리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혁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고우리 누나가 좋다"라며 밝혔다. 이 이야기를 들은 고우리는 "알고 있다"고 답하며 홍빈·레오·혁과 출연 기념 인증샷을 찍어 동료애를 보였다.

한편 '기분 좋은 날' 4일 방송은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 중계로 오후 9시3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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