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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나쁜 녀석들' 박해진, 사이코패스의 휴식 모습은?

OCN '나쁜 녀석들' 박해진·마동석/CJ E&M 제공



OCN '나쁜 녀석들' 박해진·마동석의 휴식 장면이 포착됐다.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나쁜 녀석들'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조직폭력배 박웅철(마동석)과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이정문(박해진)은 어깨동무를 한 훈훈한 모습이다.

박웅철은 시멘트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면서도 이정문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이정문에게 어깨동무하며 머리를 맞대고 새침한 표정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선 미소조차 보이지 않는 사이코패스로 분한 박해진은 장난기 가득한 눈빛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쁜 녀석들' 제작진은 "카메라 뒤에서 농담을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다가도 큐사인이 떨어지면 조직폭력배와 사이코패스의 눈빛으로 돌변한다"고 말했다.

마동석이 맡은 박웅철 역은 조직폭력배 행동대장 출신으로 산만한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날쌘 주먹으로 악을 처단한다.

박해진은 '나쁜 녀석들'에서 생애 첫 사이코패스 연기에 도전한다. 그가 연기하는 이정문 역은 천재 사이코패스다. 아이큐 160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철학·수학 박사이기도 하다. 맑고 순수한 얼굴 뒤에 숨겨진 사이코패스 기질로 최연소 연쇄 살인범의 섬뜩함을 선사할 것이다.

'나쁜 녀석들'은 각종 강력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모아 더 나쁜 악을 소탕하려 하는 강력계 형사와 나쁜 녀석들의 이야기를 그린 11부작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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