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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FT아일랜드 첫 번안 앨범 '올 어바웃' 발표 해외 인기 입증 자작곡 수록



FT아일랜드가 해외에서 인정받은 음악성과 대중성을 국내에도 알린다.

이들은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번안 앨범 '올 어바웃'을 6일 출시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프리덤'을 비롯해 보컬 이홍기가 한국어 작사를 한 '샤이닝온', 베이시스트 이재진이 작사·작곡한 '비러브드', 이홍기의 자작곡 '온 마이 웨이'와 '오렌지색 하늘'이 담겼다.

리더 최종훈과 이재진이 가사를 만든 '비 프리'와 이홍기가 작사한 '뷰티풀', 이재진의 자작곡 '모닝커피', 최종훈의 자작곡 '라스트 러브 송' '스테이' 등 10곡이 앨범에 수록됐다.

'올어바웃'은 FT아일랜드 일본 발표곡들 중 10곡을 엄선해, 멤버들이 직접 한국어로 번안한 음반이자 데뷔 이래 첫 번안 앨범이라는 점에서 정식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이번 앨범은 FT아일랜드의 폭 넓은 음악 세계를 잘 보여주는 음악들로 알차게 채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라드를 넘어 FT아일랜드가 오랫동안 추구해온 다양한 음악 색깔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앨범의 수록곡은 오프라인 발매에 앞서 4일 음원으로 출시돼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