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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기분 좋은 날' 마지막 촬영 사진 공개 "뜨거운 가족애"

SBS 주말극 '기분 좋은 날' 종영/로고스필름 제공



5일 종영되는 SBS 주말극 '기분 좋은 날' 측이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26일 첫 방송된 '기분 좋은 날'은 종영까지 6개월 동안 한 지붕 두 가족의 이야기를 가슴 따뜻하게 담아내며 막장 요소 하나 없는 착한 드라마로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기분 좋은 날' 배우들은 지난달 27일 마지막 촬영 때까지 화기애애했다.

이상우는 특유의 코믹본능을 발휘하며 박세영과 동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보라는 감독의 주문에 이상우는 머리위로 큰 하트를 그리며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박세영은 세 자매로 출연했던 황우슬혜·고우리와 한 곳을 바라보며 상큼한 기운을 북돋웠다.

극의 무게감을 잡아줬던 최불암·나문희·강석우·이미영은 쉬는 시간마다 후배들과 함께 하며 호흡을 맞추고 고우리와 홍빈은 재미난 포즈로 연상연하 커플의 아쉬움을 달랬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기분 좋은 날'은 첫 촬영부터 마지막 날까지 실제 가족보다 더 뜨거운 가족애를 보여 왔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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