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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송재희, '가족끼리 왜 이래' 유쾌 변호사로 출연…불효소송 시작되나!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송재희/라운드테이블(한준희)



배우 송재희가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에 출연한다. 호쾌한 변호사 역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송재희는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유쾌한 괴짜 변호사 변우탁 역을 맡았다. 변우탁은 둥글둥글 살아가는 긍정적인 변호사다. 자식들을 상대로 불효 소송을 하는 차순봉(유동근)의 의뢰를 담당한다.

올해 종영된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의 국민 악역 강성재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여서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 지난 5일 15회는 시청률 28.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전 회보다 8.1%포인트 상승해 30%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차강심(김현주)·문태주(김상경)의 로맨스, 차강재(윤박)·권효진(손담비)의 갈등, 차달봉(박형식)·강서울(남지현)·윤은호(서강준)를 둘러싼 오해 등 차 씨 가족 삼 남매의 사랑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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