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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태연·티파니 "써니는 변태"…소녀시대 못된 손으로 지목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 써니(우)/SM엔터테인먼트·흥미진진(우) 제공



그룹 태티서 태연·티파니·서현이 소녀시대 멤버 써니를 '못된 손'으로 지목했다.

지난 6일 KBS2 '안녕하세요'에선 아내의 못된 손버릇이 고민인 20대 남성이 출연했다.

이 남성은 "아내가 내 엉덩이에 미쳐있다"며 "아침부터 밤까지 엉덩이를 만져대는 통에 엉덩이가 닳을 지경"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주변에 스킨십을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태티서에게 질문했고 티파니는 "써니가 그렇다"며 "변태 써니라고 불린다"고 밝혔다.

태연도 "써니는 멤버들 어깨도 깨물고 지나갈 때마다 엉덩이를 만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선 티파니의 막춤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