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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주니엘 자작곡, 가와세 감독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뮤비 음악으로 선정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의 자작곡이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의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졌다.

주니엘이 최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연애하나봐' 마지막 트랙으로 수록된 자작곡 '플리즈(Please)'는 제60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가와세 나오미 감독의 영화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 뮤직비디오 음악으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7일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로 알려진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와 가을 감수성을 자극하는 맑고 청량한 음색의 주니엘의 만남으로 힐링을 선사한다.

'플리즈'는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주니엘의 아련하고 애절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발라드다. 성숙한 이별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헤어진 연인의 흔적을 추억하며 고요한 밤 밀려드는 슬픈 마음을 노래한다. 주니엘 특유의 감성을 잘 녹여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신곡 '연애하나봐'로 1년 5개월만에 컴백해 음악 방송 무대뿐 아니라 피크닉 라이브, 베란다 라이브 등으로 라이브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주니엘은 8일 오후 7시 달콤커피 부산 광안리 비치점에서 개최되는 '베란다 라이브'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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