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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주원, 엄태웅에게 포착…"내일도 칸타빌레 위해 체중감량"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이 소속사 식구이자 선배 엄태웅에게 포착됐다.

주원은 '내일도 칸타빌레'의 차유진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6㎏을 감량했다.

차유진은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다. 주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의 착한 이미지를 벗고 남성적이고 코믹한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주원은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뮤지컬 '고스트'를 할 때만 해도 75㎏이었는데 69㎏까지 살을 뺐다"며 "신사동에서 여의도까지 2시간30분을 걸어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에 잘 타니까 선글라스 끼고 얼굴을 복면 쓴 것처럼 다 가리고 다녔는데 어느 날 엄태웅 선배가 그런 나를 본 것 같다며 '분명히 연예인인데 누구지?'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연애의 발견'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