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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1020 시청자에게 러브콜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주원이 1020 시청자에게 러브콜했다.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원은 "지금 내게 필요한 작품이고 대중이 원하는 드라마일 것이란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내일도…'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진중한 작품을 좋아하긴하지만 '내일도…'는 어른 세대와 10대,20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드라마"라고 말했다.

주원은 작품에서 차유진 역을 맡았다. 차유진은 일본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와 2006년 동명 일본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은 치아키의 한국 버전이다.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다.

그러나 까칠한 겉모습과 달리 실상은 박애주의자며 팔랑귀를 가진 허당 인물이다. 천진난만한 설내일(심은경)을 만나 음악적으로 소통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캐릭터다.

주원은 '내일도 칸타빌레'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준 착한 이미지를 벗고 남성미와 코믹을 오가는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연애의 발견'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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