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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김명민 지휘 뛰어넘고 싶어 노력"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배우 주원이 지휘 준비를 공들여 한 이유를 밝혔다.

주원은 지난 7일 강원도 철원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휘 준비를 5~6달 정도 했다"며 "뮤지컬 '고스트'를 공연할 때도 대기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무대에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원작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 지휘자가 있다"며 "그런 걸 뛰어 넘고 싶어서 굉장히 노력했다. 김명민 선배의 지휘 이상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에 오랫동안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자신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그렇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내가 연기하는 차유진의 지휘는 오케스트라와 소통 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그가 분한 차유진은 일본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와 2006년 일본 동명 드라마로 여심을 사로잡은 치아키의 한국 버전이다.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피아노과 3학년으로 눈부신 외모와 탁월한 음악적 재능,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버지의 후광과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다.

주원은 이날 "'내일도 칸타빌레'에 나오는 클래식 곡은 일본판보다 2~3배 더 많다"며 "시간이 없어도 하루에 한두 시간 씩 꼬박 연습했다"고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연애의 발견'후속 작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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