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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서예지-유노윤호 교제설 '라디오스타'-SM 열애 복선 또 터진 묘한 인연



'라디오스타' 방송 직후 유노윤호-서예지 열애설…이특 발언 관심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신인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와 MBC '라디오스타'의 관계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연예가에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의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함께 연기하며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열애설이 나돌았다. 이에 대해 유노윤호와 서예지 측은 즉각 부인하며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동료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강직한 무사 무석과 슬픈 악녀 박수련 역을 각각 맡아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이끌고 있다.

한편 전날 '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출연해 최근 줄 잇고 있는 SM 소속 스타들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김구라가 이특에게 JTBC '썰전'에 출연할 것을 권하자, 이특은 "SM 얘기가 나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제 더 나올 것도 없지 않느냐. 제시카가 끝이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특은 "그게 끝인 것 같죠"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3월에는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티파니·제시카·유리·써니가 출연해 윤아와 수영의 교제와 관련한 뒷 얘기를 꺼냈고, 방송 직후 제시카·티파니·태연의 열애설이 연이어 터져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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