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악동뮤지션 한글날 100% 한글 가사 신곡 발표·첫 콘서트 개최 소식 전해

한글날 신곡 발표와 공연 개최 소식을 전한 악동뮤지션



신곡 '시간과 낙엽' 전체 한글 가사 한글날 의미 더해

악동뮤지션이 데뷔 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악동뮤지션은 9일 오후 3시 YG공식블로그(www.yg-life.com)에 '악동뮤지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악뮤캠프''라는 타이틀의 공연 포스터를 게재하고 이같은 소식을 알렸다.

11월 21~23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캠핑하듯 편안한분위기에서 팬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 악동뮤지션의 바람을 담아 '악뮤캠프'라는 공연명이 정해졌고, 공연 포스터 역시 이같은 콘셉트가 잘 반영됐다.

악동뮤지션은 10일 0시, 당초 지난 4월 발표한 데뷔앨범 '플레이'에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로부터 타이틀곡으로 추천받았으나 가을에 더 잘 어울리는 곡이라 판단, 공개하지 않았던 히든트랙인 '시간과 낙엽'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9일 공연 포스터와 함께 이 곡의 가사를 담은 카운터도 공개했다.

이찬혁이 작사, 작곡한 '시간과 낙엽'은 지난 시간에 대한 아련함과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지닌 노래로 특히 최근 가사에서 영어의 사용이 부쩍 잦아진 다른 노래들과 달리 가사 전체가 한글로 구성돼 있어 한글날을 맞아 더욱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