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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동물농장' 호강이는 무사할까?…개 연쇄 절도범 파헤친다

SBS '동물농장' 호강이/SBS 제공



SBS '동물농장'이 12일 개 연쇄 절도범을 조명한다.

전남 광양에 있는 한 공장에서 납치 사건이 일어났다. 3년 동안 공장 식구들과 가족처럼 지냈던 호강이를 누군가 끌고 간 것이다.

충격적인 건 당시 현장을 비추고 있던 CCTV에 포착된 범행 수법이었다.

긴 머리를 한 침입자는 영상에서 공포 영화의 한 장면처럼 굳게 닫힌 철문 틈을 기어들어왔다. 그리고 침입자는 호강이를 거칠게 끌고 나가 미리 세워둔 오토바이에 줄을 매달고 사라졌다.

범인의 행방이 오리무중인 가운데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호강이 절도 사건과 최근 일대에서 벌어진 개 연쇄 절도 사건 모두 용의자와 수법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호강이는 도대체 어디로 끌려간 것일까? 누가, 왜 이런 범행을 저질렀을까?

개 연쇄 절도사건, 그 범인의 두 얼굴을 '동물농장'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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