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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장기하 '내 사람' 온몸 표현…장기하와 얼굴들, 정규 3집 발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두루두루amc 제공



3년 4개월 만의 신곡 뮤비서 현대무용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가 신곡 '내 사람'을 위해 현대무용을 배웠다.

장기하는 지난 7일 공개된 장기하와 얼굴들 정규 3집 선공개곡 '내 사람' 뮤직비디오에서 무아지경으로 춤을 췄다.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금씩 몸을 움직이는가 하면, 제자리에서 가볍게 뛰다가 세트장 곳곳을 돌아다니고 영상 말미에는 소품을 활용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내 사람'은 사람의 마음과 몸에 대한 곡이다. 이에 장기하는 자신의 몸을 100% 활용한 퍼포먼스로 음악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기하는 이 장면을 위해 6월부터 국내 대표 현대 무용단 안은미 컴퍼니의 김기범 안무가에게 춤을 배웠다.

장기하는 현대 무용을 배운 이유에 대해 "새로운 동작을 익히기보다는 내 몸을 더 잘 알기 위해서였다"며 "내 몸을 아는데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춤이 현대무용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2011년 6월 발표한 정규 2집 '장기하와 얼굴들' 이후 3년 4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 '사람의 마음'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 출시를 목표로 앨범을 작업 중이며 이달 말부터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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