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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 이래' 차 씨 삼남매 로맨스 향방은?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차 씨 삼남매의 로맨스가 새로운 전개에 돌입한다.

맏이 차강심(김현주)은 문태주(김상경)와 입 맞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강심은 집주인으로서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면 방을 빼겠다는 문태주의 협박에 문태주 집을 방문했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문태주는 차강심 것까지 챙겼고 둘은 함께 식사했다.

그때 예고없이 백설희(나영희)가 집을 방문했고 오해 받을 까봐 걱정된 문태주는 차강심을 옷방에 숨겼다. 백설희가 간 후 옷방으로 간 문태주는 잠들어 있는 차강심에게 키스를 하려고 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의 호기심을 높였다.

둘째 차강재(윤박)와 권효진(손담비)는 이날 방송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모 허양금(견미리)과 차강재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막내 차달봉(박형식)은 강서울(남지현)이 윤은호(서강준)와 자신을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서울에게 고백했다.

강서울은 속고 있었다는 생각에 차달봉에게 분노했다. 풋풋한 로맨스로 극의 재미를 더했던 이 커플이 위기를 맞이하면서 시청자는 안타까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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