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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고 김무생의 당부…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 "김주혁은 친동생 같은 사람"

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가 KBS2 '1박2일'에 출연해 김주혁과 고 김무생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김종도 나무엑터스 대표가 소속 배우인 김주혁과 그의 아버지인 고 김무생과의 인연을 방송에서 소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쩔친노트' 특집에서 김주혁은 김종도 대표를 언급하며 "같이 여행오자고 했는데 둘이 오면 재미가 없어서 못 갔다. 그런데 이렇게 여행을 왔다"며 "이 형(김종도 대표)은 정말 내게 친형 같은 사람이다"고 소개했다.

김종도 대표는 "가장 기뻤던 때는 김주혁이 처음 CF를 찍었을 때다. 김무생 선생님과 함께 출연한 CF"라며 "예전에 김무생 선생님이 나를 차에 불러 '주혁이를 친동생처럼 잘 보살펴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원로 배우였던 고 김무생은 2005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아들인 김주혁은 대를 이어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