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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끝없는 사랑' 대신 '엄마의 선택' 류화영·지은성·조윤우…신구 조화 시너지는?

SBS 특집드라마 '엄마의 선택' 류화영·지은성·조윤우/SBS 제공



SBS 특집드라마 '엄마의 선택' 류화영·지은성·조윤우가 신예 파워를 보여줄 예정이다.

'엄마의 선택'은 잘못을 저지른 아들과 이를 감싸려는 엄마의 모성애를 그린 드라마로 SBS 김진근 감독과 정도윤 작가가 함께 제작했다. 작품은 엄마이자 인기 방송 MC 진소영 역의 오현경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엄마의 선택'엔 묵직한 배우뿐만 아니라 인지도 있는 신인 배우 세 명도 출연한다.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은 '엄마의 선택'으로 첫 정극에 도전한다. 영화 '오늘의 연애'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는 작품에서 현아 역을 맡았다. 사건의 중심 인물이자 피해 여학생이다. 류화영은 현실적이고 진중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지은성은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삼총사'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번 드라마에선 외국어 고등학교 우등생 진욱 역을 연기한다.

진욱의 친구 경준 역으로는 조윤우가 출연한다. 드라마 '상속자들'과 '호텔킹'에서 존재감을 보인 그는 '엄마의 선택'에선 저돌적이고 승부욕 있는 인물로 변신한다.

제작진은 "모성애와 정의 사이의 갈등, 이성과 본능의 갈등, 유전무죄와 무전유죄 등 치열한 문제의식이 담겨있는 뛰어난 작가정신이 발휘된 작품"이라며 "오현경과 신예의 연기가 잘 어우러졌다"고 말했다.

'엄마의 선택'은 12일 오후 8시45분부터 11시05분까지 1·2부 연속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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