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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채연 '룸메이트' 등장 오랜 중국 생활 육감 털털 매력 여전 근황 관심집중

채연



가수 채연이 오랜 만에 국내 시청자들과 만난다.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채연은 19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한다. 12일 방송에서 그의 출연이 예고되자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채연의 출연은 제작인이 정식으로 섭외를 한 것이 아니라 일부 출연진과의 친분에 의해 즉흥적으로 이뤄졌다. 채연은 친분 때문에 성북동의 촬영장을 방문했으며, 제작진에 따르면 의외의 친분이 흥미를 자아냈다.

채연의 출연과 함께 소녀시대의 윤아와 god의 데니안도 '룸메이트' 촬영장을 찾는 등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서 예상 외의 즉흥적인 인맥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채연은 2011년 스토리온 토크쇼 '토크&시티5'에 고정 출연한 이후 중국에서 가수와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2003년 가수로 데뷔한 채연은 털털한 성격과 매혹적인 무대매너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2004년 발표한 2집 타이틀곡 '둘이서'는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로 시작하는 가사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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