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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치아키에 갇히지 않을 것"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이 연기 변신으로 시청률 흥행을 예고했다.

13일 첫 방송되는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원은 피아노를 전공하지만 지휘를 꿈꾸는 까칠한 음대생 차유진 역을 맡았다. 겉모습은 차가워 보이지만 요리와 청소에 능한 반전 모습을 지니고 있다.

앞서 주원은 이번 작품으로 1020 시청자를 아우르겠다는 각오를 전한 바 있다. 실제 그는 약 5개월 동안 피아노, 바이올린 등 여러 악기를 연습했고, 열정적으로 지휘하는 모습은 드라마 방송 전부터 시청자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주원은 "원작 '노다메 칸타빌레'에 대한 부담도 있지만 그만큼 작품에 대한 믿음과 기대치가 있으므로 힘을 얻고 있다"며 "원작 남자 주인공인 치아키 캐릭터에 갇히기 보다는 내가 표현해내는 나만의 차유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향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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