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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힐링캠프' 장나라 "과민성 대장증후군 앓아"…중국 진출 고충 고백

SBS '힐링캠프' 장나라, 중국 진출 고충 고백…"과민성 대장증후군 앓아"



장나라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중국 진출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힐링캠프'에서 장나라는 "준비를 하고 중국에 진출한 게 아니다"며 "중국 활동 때문에 모아 놓은 돈을 많이 썼다. 나중에는 빚도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금전적 고통뿐만 아니라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1년 동안 음식도 잘 섭취하지 못했다"며 "병원에 가면 일을 그만하라고 했다. 나가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라고 했다. 일주일 동안 계속 피를 토하기도 했다. 24살, 25살 때였는데 '죽었구나'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상기해 MC들과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장나라는 2001년 데뷔한 후 가수와 연기자로 승승장구했다. 2003년 돌연 중국 진출을 시작했고 이후 중국에서 현재까지도 소천후라고 불리며 현지 팬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장나라는 이날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