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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쎄시봉 친구들 7개월 만에 뭉친다…내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

쎄시봉 친구들의 이상벽, 김세환, 윤형주, 송창식(왼쪽부터). /쇼플러스엔터테인먼트



쎄시봉 친구들(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이상벽)이 돌아온다.

3년 만에 원년 멤버가 모여 개최한 콘서트를 공연 열흘 전 매진시켰던 쎄시봉 친구들은 7개월 만인 다음달 14~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로 다시 뭉친다.

이번 공연은 쎄시봉 친구들이 최초로 세종문화회관에서 마련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아티스트로서의 명성과 인기를 인정받는 무대에서 멤버들은 어느 때보다 구성과 연출에 공을 들이고 있다.

포크음악의 특성상 음향적으로 보다 완벽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국내 유명 음향 엔지니어들과 협의를 마쳤다. 지난 공연에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던 국내 어쿠스틱 기타 세션의 최고 권위자 함춘호가 다시 합류해 협연을 할 예정이다.

공연을 제작한 쇼플러스 관계자는 "지난 공연이 일찌감치 매진되자 50~60대 중년 관객들이 적극적으로 앙코르 콘서트를 요청해 이번 공연이 성사됐다"며 "앙코르 공연을 통해 중년 관객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선물하고 차갑고 요란한 음악보다는 보다 따뜻하고 차분한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각자의 히트곡 '사랑이야' '비의 나그네' '사랑하는 마음' 등을 차례로 부르는 솔로 무대, 트윈 폴리오 시절 히트곡인 '웨딩케익' '하얀 손수건'을 비롯해 70년대 음악감상실 쎄시봉에서 공연했던 추억의 올드팝을 부르는 무대 등을 마련한다. 문의: 1544-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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