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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 2차 상견례·어색한 기싸움…오수진의 꽃남은 누구?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임현성./SBS 제공



예비 신부 임현성과 엄마, 예비 시어머니가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삼자 대면한다.

15일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상견례 이후 두 집안이 다시 만나는 모습이 방송된다.

양가 어른들의 고상한 인사말이 끝나고 침묵이 이어졌다. 정적을 깨주는 건 요리가 나올 때마다 음식을 설명하는 종업원 뿐이었다.

게다가 예비 시어머니는 "네 요리가 좀 걱정된다"고 말해 임현성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양가 어른들의 은근한 기 싸움부터 자식 자랑, 어색한 웃음까지 '달콤한 나의 도시'가 서른 살 즈음 그녀들의 현실을 조명한다.

한편 이날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변호사 오수진에게 배달된 화분의 정체도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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