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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성혁 '우리동네예체능' 고정이어 KBS 일일극 주연…밀려드는 '장보리' 파급효과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고정 출연하게 된 배우 성혁.



배우 성혁이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영 이후 줄 잇는 러브콜을 받으며 방송가 대세로 떠올랐다.

성혁은 14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능 프로그램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발군의 테니스 실력과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7일 방송에 소개된 예고편에서 성혁의 등장에 '우리동네 예체능' 출연진들은 열렬히 환영했고, 성혁이 테니스 선수 출신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더욱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성혁은 "워낙 운동을 좋아해 녹화에 즐겁게 임했다. '왔다! 장보리' 속 '문지상'이 아닌 인간 성혁의 모습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며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방송 관계자는 "성혁은 테니스 편에 고정 출연할 예정으로 회가 거듭되면서 깜짝 놀랄 반전들도 있을 것"이라고 귀띔해 성혁이 출연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성혁은 12일 종영한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 역을 맡아 흡인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고, '갓지상' '탄산남' '문사이다' 등의 애칭도 얻었다.

그는 또 다음달 24일 첫 방송되는 KBS1 새 일일극 '당신만이 내 사랑'에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성혁은 이 드라마에서 여자나 결혼에 대한 환상이 없는 스타 셰프 이지건 역을 연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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