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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매직아이' 장동민 "내 취향은 복수"…계기는?

SBS '매직아이' 장동민.



SBS '매직아이' 장동민이 개그맨 지망생 시절을 회상했다.

14일 '매직아이'에서 장동민은 "내가 꽂혀 있는 건 복수"라며 "과거에도 꽂혀 있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복수에 꽂혀 있을 것"이라고 해 '매직아이' MC들을 놀라게 했다.

장동민은 이날 복수와 관련된 과거 이야기를 하던 중 유세윤·유상무와 함께 했던 개그맨 지망생 시절을 떠올렸다.

장동민은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개그맨이 되기 위해 합숙을 했다"며 "그때 우리 셋이 꼭 지켰던 게 있다. 개그 아이디어는 새벽에 잘 떠오르기 때문에 무조건 새벽 6시에 취침하고 낮 12시에 일어나는 것이다. 나머지 18시간은 무조건 아이디어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시 발생했던 어떤 일로 인해 복수를 결심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장동민이 복수를 취향 삼아 하기 시작한 계기는 14일 '매직아이'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방송엔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 멤버 장동민·이재룡·정겨운·비투비 민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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