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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구원의 라디오 데이…'김창렬 올드스쿨' '정준영의 심심타파' 출연

구원/나무엑터스 제공



신인 배우 구원이 15일에만 라디오에 두 번 출연한다.

구원은 최근 종영된 KBS2 '연애의 발견'에서 김슬기의 가슴을 애태웠던 썸남 최은규 역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그는 이날 SBS 파워FM 107.7 MHz '김창렬의 올드스쿨' 코너 '왓 위민 원트'에서 백보람과 활약했다. 청취자의 사연과 여심을 알아보며 재치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들은 "구원이 목소리가 좋고 재치가 있어 깜짝 출연 때마다 여성 청취자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다"고 전했다.

앞서 구원은 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 100일을 맞아 절친 최태준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았다. 그는 솔직한 입담으로 정준영·최태준에 대해 폭로했다.

이 모습에 청취자들은 '잘생겼다' '목소리가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구원은 내달 옴니버스 영화 '레디액션 청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