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 "비호감 이미지 개의치 않는다"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KBS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윤박이 비호감 이미지를 이어가기로 했다.

윤박은 '가족끼리…'에서 실력 있는 의사지만 나쁜 남자 차강재 역을 맡았다. 시청자는 "얄밉다" "아버지에게 버릇이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윤박은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드라마 기자간담회에서 "골키퍼가 골 넣으면 안 되는 것처럼 차강재가 비호감 이미지를 벗으려는 것도 같은 논리"라며 "어떤 이미지든 개의치 않고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욕 먹는 게 당연하고 당분간 계속 욕을 먹을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극중 차강재와 커플인 권효진 역의 손담비는 "말은 이렇게 해도 욕하면 신경 쓸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과 손담비는 집안 환경의 차이로 결혼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했고 향후 그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가족끼리…'는 지난 12일 자체 최고 시청률 29.5% (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경신했다. 막장 없는 착한 드라마를 표방하며 주말 안방 시청자에게 훈훈함을 주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