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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간서치열전' KBS 새로운 시도 통했다…한주완 돌풍의 중심

네이버 TV 캐스트 '간서치열전' 3회분 캡처



KBS2 드라마스폐셜 2014 웹드라마 '간서치열전' 한주완의 돌풍이 거세다.

홍길동전 탄생비화에 추리 미스터리를 더한 '간서치열전'은 공개 이틀 만에 누적 조회 수 20만 건을 기록, 웹드라마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열풍의 중심에는 남자 주인공 장수한 역으로 분한 배우 한주완이 있다는 분석이다.

장수한은 책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책벌레다. '홍길동전'을 한번 만이라도 읽고 싶어서 위험을 무릅쓰고 사라진 '홍길동전'의 행방을 뒤쫓는 조선시대 책덕후다.

한주완은 긴장 가득한 내용 속에서도 독특한 말투와 몸짓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전작 KBS2 '조선 총잡이'와 전혀 다른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회당 10분 내외 분량에서도 큰 존재감을 보이고 있어 누리꾼들은 '셜록주완' '갓주완' '깨방정 수한' 같은 별명을 짓거나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것이오' '궁금하오. 못 기다리겠소' 등 장수한의 말투를 따라하는 댓글을 쓰며 호응하고 있다.

'간서치열전' 웹버전은 지난 15일 밤 12시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3회분이 공개됐으며 오는 18일까지 총 6회분이 차례대로 방영된다. 19일 일요일 밤 12시 KBS2에서 완편을 시청할 수 있으며 본방송 직후 웹버전 마지막 7회가 네이버 TV 캐스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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