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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엘의 외사랑 안타깝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수정·엘/뉴스링크 21 제공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엘의 외사랑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극 초반부터 윤세나(정수정)와 악연으로 엮였던 시우(엘)는 진심으로 그에게 다가가고 싶어하지만 이현욱(정지훈)을 사랑하는 윤세나의 마음을 돌려 세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지난 15일 9부에서는 시우가 윤세나와 가까워지고 싶은 속내를 감추지 않아 이현욱과 윤세나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특히 시우가 자신의 농담에 웃는 윤세나에게 "웃지마 떨린다"고 말하는 장면, 솔로 데뷔 무대에서 다쳐 입원한 자신을 찾아온 윤세나에게 "아프면 보살펴 준다며 그래서 다쳤나보지. 보살려달라고'라고 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시우의 외사랑에 시청자들은 '시우가 상처를 받게 될까 안타깝다' '시우가 애처로워 보인다'는 반응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윤세나는 이현욱의 죽은 애인이 자신의 친언니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사랑이 위기에 봉착했음을 알렸다. 정지훈과 정수정, 엘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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