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아이언맨' 신세경, 벌써 겨울 옷 입었다…"이동욱 변화 두드러질 것"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신세경/나무엑터스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신세경이 벌써 겨울 점퍼를 입었다.

16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부쩍 추워진 날씨, 롱 파카에 모자까지! 정말 귀여운 신세경 배우!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촬영 중이랍니다! 오늘 밤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신세경은 롱 점퍼를 입고 모자까지 뒤집어 쓴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자 새벽이나 밤 촬영 땐 겨울옷을 입기 시작한 신세경은 촬영 내내 애교를 부리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이동욱·정유근/아이에이치큐·가지컨텐츠 제공



한편 '아이언맨' 16일 방송에선 주홍빈(이동욱)과 창(정유근)이 식사를 함께 할 예정이다. 극 중 창에게 무뚝뚝했던 아빠 주홍빈이 직접 반찬을 챙겨주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아이언맨' 관계자는 "손세동(신세경) 덕분에 긍정적인 변화하는 주홍빈의 모습이 표면적으로 드러날 것"이라고 귀띔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