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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춘천 첫 얼음…평년보다 3일 빨라

/기상청 사이트 캡처.



춘천에서 평년보다 2~3일 빠르게 첫 서리와 첫 얼음이 관측됐다.

17일 춘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강원도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관령 영하 2.8도, 태백 영하 1.2도, 철원 영하 0.6도 등 영하권 기온을 기록했다.

또 춘천의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를 보인 가운데 이날 오전 춘천기상대 관측장소에서 첫 서리와 첫 얼음이 관측됐다.

춘천의 첫 서리는 평년보다 2일, 작년보다는 8일 빠르다. 또 첫 얼음은 평년보다 3일, 작년보다는 22일 빠르다.

한편 올가을 들어 강원도내 첫 서리와 첫 얼음은 지난 8일과 지난 15일 대관령에서 각각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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