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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모던파머' '왔다 장보리' 만났다?…김지훈 첫방 응원

SBS 새 주말 미니시리즈 '모던파머' 포스터/김지훈 트위터



SBS 새 주말미니시리즈 '모던파머'와 '왔다 장보리'가 만났다.

'왔다 장보리'에서 활약한 김지훈이 '모던파머' 첫방을 응원하고 나선 것이다.

김지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포스터 잼나네 '결혼의여신' 오진석 감독님의 새로운 작품. 포스터만 보고도 왠지모를 기대감 충만.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모던파머' 주인공들이 국민체조하는 포스터다. 특히 김지훈이 언급한 '결혼의 여신'은 오진석 감독의 2013년 작품으로 당시 그는 이 드라마에서 재벌 2세이자 카리스마넘치는 검사 강태욱 역을 맡았다.

SBS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결혼의 여신' 당시 오 감독과 김지훈은 감독과 연기자 이상의 돈독한 인연을 쌓았다"며 "이 덕분에 지훈 씨가 '모던파머'를 응원하게 됐다.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8일 첫방송되는 '모던파머'는 농촌으로 가게 된 네 명의 록밴드 멤버들이 유기농처럼 순수한 꿈과 사랑,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