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간서치열전' KBS 드라마 진화 입증…웹버전 조회수 화제

KBS2 드라마스페셜 2014 '간서치열전'/KBS 제공



KBS2 드라마스페셜 2014 '간서치열전'이 화제다.

'홍길동전' 탄생 비화에 미스터리 추리를 더한 '간서치열전'은 지상파 콘텐츠로선 웹과 모바일 플랫폼에 선공개 되는 첫 번째 작품이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이후 20일 현재 누적 조회 수 80만 건을 돌파했다.

작품은 사라진 '홍길동전'을 찾는 조선 시대 책 덕후 장수한(한주완)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 번 본 책을 외워버리는 책돼지 계월(민지아), 책이라면 살인도 불사하는 책늑대 청준(정은우) 등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총 7회에 걸쳐 매일 밤 12시에 공개된 웹버전은 10분 내외 분량이었고 짧지만 강렬한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드라마의 마지막 15분을 본방송 이후 공개한 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려는 KBS 드라마국의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황의경 책임프로듀서는 "KBS 드라마의 진화는 이제 시작이다"며 "앞으로 고 퀄리티의 웹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