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이성재가 표현할 '왕의 얼굴'…"새로운 선조, 설렌다"

KBS2 새 수목극 '왕의 얼굴' 이성재/라운드테이블



이성재의 파격적인 '왕의 얼굴'

'인간vs군주' 선조 양면성 표현…"설렌다"

배우 이성재가 KBS2 새 수목극 '왕의 얼굴'에서 파격적인 선조의 모습을 연기한다.

이성재는 '왕의 얼굴'에서 조선의 14대 국왕 선조로 분해 정통성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예민한 성격의 왕을 표현할 예정이다. 왕좌에 대한 끊임없는 불안에 시달렸던 인간 선조와 치밀한 정치 책략으로 왕권을 지켜냈던 강인한 군주로서의 선조가 지닌 양면성을 선보인다.

그 동안 무능한 왕으로만 그려져 왔던 선조의 새로운 모습은 드라마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광해 역을 맡은 서인국과의 카리스마 대결도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성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선조의 알려지지 않았던 모습이 나올 것 같아 스스로도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왕의 얼굴'은 광해군이 세자 시절부터 왕이 되기까지의 험난한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인 선조와 광해의 부자간 대결, 비극적인 운명으로 이어지는 로맨스를 담아 낸다. '아이언맨'의 후속 작으로 내달 중순 방송 예정.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