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날씨

KBO, NC-LG 2차전현장판매…마산날씨에 따라 연기될 수도





NC와 LG의 준플레이오프전이 있는 20일 마산구장에서 현장판매가 실시되고 있다.

약한 비가 내리고 있지만 아직 순연조짐은 없다.

LG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이날 오후 6시 30분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20일과 오는 21일 남부 지역에 비가 올 것으로 예고했으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2차전을 앞둔 마산날씨는 우천주의보를 발령했다.

비의 양에 따라 우천순연의 조짐도 보인다. 포스트시즌에서는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예비일 없이 하루씩 일정이 연기된다.

즉 이날 열릴 예정인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 21일 경기를 치르고 22일에 휴식을 갖는 방식이다.

한편, 지난 19일 LG가 NC를 13-4로 완파하고 1승을 먼저 챙겼다. NC는 안방에서 1차전을 내주며 2차전에서 승리해야하는 상황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