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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주상욱 '미녀의 탄생' 첫 촬영 공개…"설렘 가득"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주상욱/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주상욱이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첫 촬영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주상욱은 지난 20일 자신의 팬 카페 상욱나라와 디시인사이드 주상욱 갤러리에 미녀의 탄생 첫 촬영 스틸컷과 소감을 전했다.

사진에서 주상욱은 다채로운 표정을 하고 있다. 깔끔한 정장을 입고 카리스마있는 모습이지만 촬영 중간 활짝 웃고 있다.

주상욱은 첫 촬영부터 특유의 에너지와 친화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미녀의 탄생' 첫 촬영을 시작했다"며 "방송도 한 주 당겨졌고 앞으로 더 부지런히 촬영을 해야 하지만 설렘을 갖고 임하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주상욱은 '미녀의 탄생'에서 한재희 역을 맡았다. SJ그룹 상속자이자 활화산 같은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되찾기 위해 뚱뚱한 여자 사금란을 아름다운 여인 사라(한예슬)로 변신시키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앞서 드라마 '자이언트' '특수사건전담반 텐(TEN)' '신들의 만찬' '굿 닥터' 등에서 무게 있는 연기로 사랑을 받았던 주상욱은 올 초 종영된 '앙큼한 돌싱녀'에서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그의 두 번째 로코물 '미녀의 탄생'을 향한 기대가 높은 이유다.

작품은 SBS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내달 1일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