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한예슬·인교진 '미녀의 탄생' 숨은 이야기…첫 촬영 공개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한예슬(좌)·인교진/SBS(좌)·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한예슬이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첫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미녀의 탄생'에서 100kg에 육박하는 유도인 출신 아줌마에서 사고에 이은 전신 성형 수술을 통해 초절정 미녀로 재탄생하는 사라 역을 맡았다. 사라는 외모는 아름답지만 내면은 수술 전 아줌마 성격을 지니고 있는 캐릭터다.

한예슬의 첫 촬영은 지난 7일 인천에 있는 한 쇼핑몰 앞에서 진행됐다. KBS2 '스파이명월' 후 3년 만에 컴백한 그는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촬영이 시작되자 한예슬은 다양한 표정 연기로 밝고 상큼한 사라를 연기했다.

그는 "든든한 감독님과 작가님, 동료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사라를 만든 주인공은 배우 인교진이다.

그는 작품에서 유명 성형외과 의사 교지훈 역을 맡았다. 한태희(주상욱)의 절친한 동생인 그는 한태희의 부탁으로 뚱뚱한 여자 사금란을 사라로 만들어 낸다. 이후 자신이 만들어낸 사라를 좋아하게 되고 한태희와 삼각 관계를 이뤄 극의 재미를 더하는 역할이다.

한예슬·주상욱·인교진이 만들어 갈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이창민 감독과 윤영미 작가가 드라마 '태양의 여자' 이후 다시 만난 작품이다. SBS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내달 1일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