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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임창정 30대 여성과 열애설 부인…"화제 돼 기쁘다"

임창정 30대 여성과 열애설 부인…"화제 돼 기쁘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오전 온라인에선 임창정과 30대 여성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화제였다.

이에 임창정 소속사 측은 "임창정은 최근 제주도에서 지인들과 골프모임을 가졌고 그 자리에서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관계자는 "임창정은 다음 달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영화 '치외법권'을 앞두고 의도치 않게 열애설로 화제가 된 것에 기뻐하기도 한다. 만약 그런 좋은 소식이 있다면 본인이 직접 전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절대 열애가 아니다. 대응할 가치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현재 12월24~25일에 열릴 크리스마스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