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경기도의 딸' 키썸의 변신은 무죄?…과감한 금발 단발머리 '눈길'

래퍼 키썸이 과감한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휴맵컨텐츠



'경기도의 딸' 래퍼 키썸의 과감한 변신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키썸은 2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겨울맞이 털갈이 했다. 시원하다"며 "길가다 마주치면 인사해달라"는 글과 함께 금발 염색의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키썸은 경기도 G버스TV '청기백기'로 활동했을 때부터 고수해오던 긴 생머리를 짧게 잘라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한편 '경기도의 딸'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키썸은 지난 11일 경기도 홍보대사로 임명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