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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인, 다이어트 성공할까?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정인/SBS 제공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영어 강사 정인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22일 '달콤한 나의 도시'에선 다이어트 해야만 하는 정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친한 친구의 결혼식을 앞둔 정인은 이날 결혼식에 입고 갈 옷을 고민한다.

그러나 옆구리와 팔뚝 살이 하객 패션을 방해했고 정인은 옷맵시를 위해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 한다.

그동안 정인은 체중 관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온 바 있다.

매번 실패했던 다이어트. 정인의 남자친구 성찬은 내기를 제안하고 결혼식 날까지 목표 몸무게를 달성하면 소원을 들어주기로 약속한다. 이에 승부욕이 발동한 정인은 108배 절 운동부터 발레까지 다이어트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성들의 영원한 고민 '다이어트', 이를 대하는 서른 즈음 그녀의 모습을 22일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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