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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밴드 소란 콘서트 '29' 개최…이제까지 발표한 노래 모두 부른다

밴드 소란. /해피로봇레코드



모던록밴드 소란이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란의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소란이 오는 12월 6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콘서트 '29'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콘서트 '29'는 소란이 이제까지 정식 발매한 노래 29곡을 모두 들려주는 독특한 브랜드 공연이다. 소란은 지난 2012년 '19'란 타이틀로 첫 선을 보인 후 지난해 '21+'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많은 곡수만큼 진행 시간도 180분 이상으로 인터미션도 진행된다. 소란은 공연에 앞서 세트리스트와 노래별 지령 및 감상 포인트, 단체 퍼포먼스 지시사항이 담긴 관객용 큐시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소란은 관객을 위해 '기회비용 메들리'도 준비한다. '기회비용 메들리'는 소란의 공연이 열리는 시기에 겹치는 다른 가수의 노래를 메들리로 부르는 것으로 지난 연말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여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해피로봇 레코드 관계자는 "소란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은 숫자 콘서트의 숫자가 점점 증가하면서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곡수가 늘어나는 만큼 관객과 같이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가 늘어간다는 것은 굉장히 즐거운 일"이라며 "소란의 모든 것을 보여드리는 기대 이상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란의 콘서트 '29' 티켓은 23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