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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엘·정지훈, 삼각 로맨스 결말은?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엘·정지훈/에이스토리 제공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크리스탈·엘·정지훈의 삼각 로맨스는 어떤 결말에 이를까?

23일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크리스탈과 엘은 포옹하고 있다.

이는 솔로 데뷔 첫 무대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해 인대가 끊어져 활동을 접게 된 시우가 음악프로그램 '송포유'에 나가 윤세나(크리스탈)와 함께 작업한 발라드 곡을 부른 후 대기실에 함께 있는 모습이다.

시우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거부하고 있던 윤세나의 마음이 움직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앞서 이현욱(정지훈)과 윤세나의 애정이 느껴지는 스틸컷도 공개됐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함께 잠들어 있다. 아픈 이현욱을 돌보던 윤세나가 그의 곁에서 잠든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에도 시청자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한편 오늘 방송될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11회는 지난 22일 준플레이오프 야구 중계로 예고 없이 결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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