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 서장훈, 고급 입맛 배경…"뱀 끓여 먹었다"

KBS2 '해피투게더'/KBS 제공



KBS2 '해피투게더' 서장훈이 몸보신 비법을 공개했다.

23일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전설의 농구 선수 서장훈은 선수 시절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건 다 먹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심지어 엄청난 양의 뱀 몇 백마리를 끓여 액기스로 먹었다"고 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MC들은 "입이 짧다는 소문이 있다"고 질문했고 서장훈은 "운동을 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집에서 좋은 것만 먹고 자랐다. 먹는 거에 정말 아낌없이 투자했기 때문에 후천적으로 입맛이 까다로워 졌다"고 말했다.

이어 "은퇴 하고 나서는 1일 1폭식하고 있어 살이 너무 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피투게더3' 23일 방송은 미식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영돈 PD, 농구선수 서장훈, 요리사 레이먼킴,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해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