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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윤건, MBC 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 캐스팅…DJ 캡틴 역

가수 윤건이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에 캐스팅됐다. /포츈엔터테인먼트



가수 윤건이 연기에 도전한다.

윤건은 다음달 중순에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의 DJ 캡틴 역에 캐스팅됐다.

'사랑 주파수 37.2'는 실타래처럼 꼬인 청취자들의 사랑이야기를 심리와 함께 풀어내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감 로맨스 드라마로 나이·이름·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라디오를 진행하는 내용이다.

윤건은 "'DJ캡틴' 역할이 나와 많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같아 매력을 느꼈다. 비슷해서 잘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또 나와 다르니 간접적이나마 새로운 인생을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로웠다" 며 "막 DJ캡틴으로서의 새 인생을 시작해 매력적인 DJ캡틴의 삶을 열심히 꾸려 나가겠다. 밤마다 은밀하게 들려오는 해적 주파수 37.2를 들으며 윤건이 만들어내는 치명적인 DJ캡틴의 매력에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건은 오는 27일 정규 4집 '어텀 플레이(Autumn Play)'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7년 발표한 '마이 로맨틱 오케이션'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지난달에 먼저 공개된 '가을에 만나'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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