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지현우, 전역 후 첫 해외 팬미팅…형 지현수 지원 사격

지현우.



배우 지현우가 군 제대 후 첫 해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현우는 지난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에 있는 디퍼 아리아케 홀에서 1200여 명의 일본 현지 팬을 만났다. 팬미팅이 진행되는 동안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미소로 팬과 마주했다.

특히 지현우는 팬 미팅 구성과 기획에 직접 참여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2년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지현우의 친형 지현수는 건반 연주로 동생의 팬 미팅을 축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현수는 그룹 넥스트의 멤버이자 드라마 음악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지현우는 지난 8월 인터뷰에서 "꿈이 있다면 내가 하는 드라마에 형이 음악 감독을 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현우는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종영 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