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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한예슬 '런닝맨' 예고…"도망 가지 않을 거야"

SBS '런닝맨' 한예슬/방송캡처



배우 한예슬이 도망가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26일 SBS '런닝맨' 말미엔 SBS 새 주말극 '미녀의 탄생' 한예슬·주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한 다음주 예고편이 짧게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망가진 표정으로 게임에 적극 임하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다음부터는 도망가지 않을 거야"라고 말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누리꾼은 3년여 전 일어난 스캔들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런닝맨' 한예슬 편은 내달 2일 방송된다.

한편 한예슬은 '미녀의 탄생'에서 100kg에 육박하는 유도인 출신 아줌마에서 사고에 이은 전신 성형 수술을 통해 초절정 미녀로 재탄생하는 사라 역을 맡았다. 사라는 외모는 아름답지만 내면은 수술 전 아줌마 성격을 지니고 있는 캐릭터다.

한예슬·주상욱·인교진이 만들어 갈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이창민 감독과 윤영미 작가가 드라마 '태양의 여자' 이후 다시 만난 작품이다. SBS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내달 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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