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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이래' 자식없어 외로운 삼 남매 아버지…土 전체 시청률 1위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주)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유동근이 홀로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동근은 병원에서 혼자 식사 하고 주사 맞고 잠까지 자고 있다.

차씨 삼 남매의 모습은 그림자도 보이지 않고 친자식이 아닌 강서울(남지현)이 차순봉(유동근)의 곁을 지키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 삐끗한 허리가 다시 말썽을 부리게 된 것인지 아니면 자식들이 일으키는 사고에 화병이 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 지난 20회 시청률은 28.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로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